반응형 멜라토닌2 젊음과 호르몬... 나이를 먹는 것과 늙어가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닐지도 모른다처음 제목을 봤을 때부터 마음이 끌렸다.《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나이가 들면서 예전보다 쉽게 피곤해지고,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살은 예전보다 쉽게 붙는데 빠지는 속도는 더뎌진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아,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 그런데 안철우 교수의 이 책은 그 익숙한 결론에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진다.정말 모든 것이 나이 때문일까? 이 책은 2017년 처음 출간된 뒤 2025년 개정증보판으로 다시 나왔다.저자인 안철우 교수는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로,개정판에서는 ‘저속노화’라는 관점에서 인슐린·성장호르몬·멜라토닌·옥시토신을 주요하게 다룬다. 젊음은 얼굴의 주름보다 ‘몸의 균형.. 2026. 9. 9. 영상 시청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독? AI 가 우리 일상생활에 스며들어오고 있는 요즘에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핸드폰이 스마트폰으로 레벨업 한 순간부터,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하게 변해버렸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모든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요즘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멀리 한다는 건 우리가 직면한 아주 큰 난제이다. 그러나 아주 많은 전문가들은 우리에게 경고를 주고 있다. 만 3세이전 영유아들에게 스마트폰이나 디지털기기를 통한 영상노출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인지를 누누이 경고 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당가나 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이 바로 아이들 손에 쥐여져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다. 전 세계 최저 출산율 타이틀을 보유한 우리 .. 2024. 4.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