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25 逆天改命_하늘의 뜻을 거슬러 운명을 바꾸다 순수한 호기심에... 그리고 편인 공망의 작용으로 이것저것 배우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다보니...어느덧 사주공부 시작한지가 꽤 되었다. 재미로 시작한 공부가 ... 운명을 바꿀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내가 가장 잘 아는 인생은 당연히 나의 인생이다... 그래서 탈도 많고 사건사고도 많았던 나의 지난 세월들을 돌아보며... 다가올 나의 구신운을 바꿔보려고 한다...그나마 다행인건 나의 사주원국은 오행이 모두 갖춰져 있고, 고립된 오행도 없으니...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고난은 아직까지는 없었다 . 또한 초반 대운들이 기반으로 나빠지는 운이 없었기때문일 수도 있다. 허나 앞으로 다가울 나의 대운은 ... 지금까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기반으로 한등급 낮아지는 대운이다...솔직히 무섭긴 하다... .. 2026. 3. 6. 그럼에도 세상을 믿으면서 살자!!! 인생사가 그렇듯...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듯이... 믿음이 없으면 배신도 존재하지 않는다...아군에게 맞은 펀치가 치명타가 될 수 있는 이유는...나를 가장 잘 아는 적은 바로...나의 믿음을 먹고 내가 가장 아파하는 곳을 스스럼없이 보여준 그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 어느 누구에게도 믿음을 주지 않는 살벌한 인생을 살아야 할까?그건 아닐것이다... 상처에서 피 철철 흘리면서도 세상을... 그리고 인간을 믿으면서 살련다... 2026. 3. 5. 더불어 사는 법!!! 40년 인생동안 처음으로 감당하기 힘든 고난이 닥쳤을 때,나는 정말 무기력할 정도로 무너질뻔 했다. 나름 씩씩하고 긍정적이라고 자부하면서 살았건만...나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하지 못할 어려움이 닥치자... 나는 내 자신이 무너지는 걸 생생하게 느꼈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어려운 고난은 과연 무엇일까? 사랑하는 사람과의 생사이별... 내가 가진 전 재산을 잃어버리는 거... 솔직히 나는 한번도 인간이 감당하지 못할 고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지도 않았으면서...그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나는 무조건 이겨낼거라는 근거없는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고난을 마주한 인간은 어떤 모습으로 변할 지 궁금하지 않는가? 여전히 완전히 극복한건 아니지만.. 나는 죽을 힘을 다해 현재 이 상황을 이.. 2026. 3. 4. 내가 살고 싶은 모습으로 살아가기!!! 나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40년 인생을 살았다.막상 40년이라고 생각하니 엄청 긴 시간처럼 느껴진다...그러나 내가 정말 "꼭 이렇게 살고야 말거야..." 하면서 살아온 세월은 합쳐서 5년이 안되는 것 같다.2025년은 1년동안 정말 치열하게 내 삶에 대해서 고민에 고민을 더해보았다. 1년동안 치열하게 부대끼며 고민하며 책도 읽고 강의도 들으면서...얻은 나의 결론은 :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내가 살고 싶은 모습으로 살아가자는 것이다. 지금과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가고자 결심 하였다면...전과는 무조건 다른 일상을 살아야 한다. 입력 조건이 변함 없는데 도출 결과만 달라질 것을 바라는 것은 가장 염치 없는 자신감이다. 나는 내가 지금껏 거리낌없이 자랑스러워하던 근본없는 자신감을 철저히 버리기로 했다.왜냐.. 2026. 3. 3. 이전 1 2 3 4 ··· 3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