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49 과연 완벽한 소통이란? 완벽한 소통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는 정확한 소통을 하고 싶다...어떠한 상황에서도... 그러나 현실은 항상 우리의 한계를 보여준다...가장 중요한 건 바로 :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과연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정확하게 표현하였다면... 나와 상호작용을 해야 하는 상대방은 내가 전달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받아들이는지... 어렵다...아주 어려운 일이다...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건...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2026. 3. 24. 내가 나를 모르는데... 2026.03.24 ( 丙午年 辛卯月 丁酉日) 나는 통찰력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다... 특별히 글을 잘 쓰는 재능도 갖고 있지 않고... 그렇다고 기발한 상상력의 인자를 갖고 있는것도 아닌데...나는 왜 이리도 세상에 이로운 ... 그리고 길이 남을 글을 쓰고 싶은걸까? 사주공부를 하면서...나의 욕망과 나의 현실이 동떨어져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말인즉슨... 내가 하고 싶은것과 내가 잘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는것을 말이다...그렇다면 ... 나는 내가 잘하는걸 해야 할까? 아님 내가 하고 싶은걸 해야 하는 것일까? 이게 단지 나만의 딜레마는 아닐 것이다.오늘을 살아가는 아주 많은 사람들의 고민일 것이다. 내가 잘하는 일을 하면... 쉽게 목표치에 달성할 수 있기에 퍼포먼스도 좋고 인정도 받는다.. 2026. 3. 24.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하나? 우리는 점점 활자랑 멀어지는 삶을 살아고 있는것 같다.매일매일 한단락이라도 꼭 글을 써야지 하는 결심을 하는 나마저도…먼가를 찾아보거나 배우려고 할 때 …전에는 네이버에 검색을 했건만…요즘에는 답변 읽는게 귀찮아져서… 유투브에 검색해서 영상으로 답변을 찾는다…요즘은 긴 영상도 싫어진다… 숏츠로 해결할 수 있는게 최고의 해결방법이다…갑자기 두려움이 확 몰려온다…우리 인간은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잎으로는 경제적 빈부격차가 아닌…사고사유의 빈부격차로 우리 삶이 나뉘어지는게 아닐까?그런데… 더더욱 두려운건 이런 현실이 눈앞에 와닿은 느낌이다…나만 이런 우려가 있는건 아니겠지?우린 어떻게 살아야 하나?경계심이 급작스럽게 폭발하는 아침이다… 2026. 3. 24. 부성입묘의 요즘 해석 사주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아마 들어봤을 용어이다.부성입묘...특히 여자의 사주에 부성입묘가 되어 있다면...쯧쯧 남편 잡아먹을 팔자네... 하면서 어마무시한 말을 내뱉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 허나,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부성입묘를 들이밀면서...남편 잡아먹을 팔자라고 하면 다들 코웃음만 치겠지...부성입묘의 대표적인 일주가 4개 있는데 己未(기미),丙辰(병진),庚戍(경술),乙丑(을축) 이다. 위의 4개 일주를 부성입묘라고 하는 이유는 : 일지가 십신상 관의 묘지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여자에게 남편은 관에 해당하므로 관의 묘지인즉 남편의 묘지를 깔고 앉아 있다하여 부성입묘라고 일컬어 왔다. 허나 요즘, 사회생활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남편을 과연 관으로 해독해야 하냐 말인.. 2026. 3. 23. 이전 1 2 3 4 ··· 3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