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67 나무늘보 릴렉스 <책과 공연 보기> 숨이 턱턱 막히고 찌는듯이 무더운 올해 여름, 에너지 넘치는 아들도 실외 활동은 너무 힘들어한다. 키즈카페만 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다양한 공연을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 다음주에 볼 공연은 그런데... 이 스토리는 나도 한번 더 접해보지 못한 내용이라...급하게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하게 되었다. 오늘 저녁부터 일주일동안 자기 전 동화는 다. 먼저 책 보고 , 공연 즐기고 ... 다음 집에 와서 다시 책보기!!!당연히 이건 엄마의 계획이다.아들의 동심에,그리고 상상력에 또 하나의 행복한 마법 이야기를 얹어줄수 있기를 기원하며!!! 2026. 8. 10. 존재의 이유…미치도록 알고 싶은 답 단지 존재만으로… 누군가에게 죄스러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살면서 알았다… 그럴수도 있다는거…우리 가족의 유전병으로 평생 주사를 맞아야 하는 아들에게… 나는 평생의 죄인이다…하나밖에 없는 자식… 아픈 자식을 키우는 아픔을 평생 갖고 살아야 하는 남편에게 나는 평생의 죄인이다…내가 딱히 잘못한 건 없다는 생각에 억울할 때도 있지만…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 또한 그 어떤 잘못도 하지 않았다…단지 나라는 와이프 … 엄마를 선택한 것 밖에는…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고 굳게 믿는다…우리가 겪고 있는 이 모든 상황도… 존재의 이유가 분명히 있울것이다…이젠 그 존재의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 하는 답을 꼭 찾고 싶어서 몸부림 치는중이다…내가 사주명리학 공부를 시작한 이유중의 가장 큰 동기이기.. 2026. 5. 17. 아파트에 목 매지 말자... 10년동안의 아파트 생활을 마무리 하고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에서 사는 10년동안 많이 우울했었다. 아무래도 작은 집에 햇빛이 시원하게 들어오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미련 없이 햇빛이 쨍쨍 내리 쬐는 거실창을 보며,집을 보는 순간... 바로 계약을 하게 되었다. 아파트와는 달리 , 조용한 동네... 잔디밭과 공원이 보이는 ...거실창으로 쏟아지는 햇빛이 너무 좋아서 커튼 다는것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아파트와 달리 쓰레기 버리는게 불편한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활짝 열어젖히면 ...캠핑장에서 느꼈던 상큼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이 행복...자연과 같이 사는 느낌... 전에 아파트 살 때는 콘크리트속에 꼭꼭 갇혀 있는 기분이었다. 2년만 이 집.. 2026. 5. 12. 일지 정관(正官)은 단골 관리가 포인트!!! 사주 명리학을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는 4길신의 속설!!!바로 정(正)자 시리즈 정관/정재/정인/식신!!! 오늘은 그 중에서도 우리 조상들이 가장 애정한 정관이 일지에 놓였을 때의 특징을 간단하게 설명해보려 한다. 일지 정관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건강이다...형충파해나 고립상태가 아닌 일지 정관을 가진 명주들은 건강에 대해서 큰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주 풀이가 많다. 일지는 아무래도 건강과 직업, 그리고 배우자 운을 장관하는 자리이다보니,일지 정관이 놓인 명주는 안정적인 공무원직도 잘 어울리겠지만,사업이나 장사를 한다고 해도... 단골 관리에 치중을 두었을 때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한다. 만세력 앱을 열어서 나의 생년월일을 넣어보면...나의 일지가 어떤 십신에 해당하는.. 2026. 5. 11. 이전 1 2 3 4 ··· 4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