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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가 그렇듯...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듯이...
믿음이 없으면 배신도 존재하지 않는다...
아군에게 맞은 펀치가 치명타가 될 수 있는 이유는...
나를 가장 잘 아는 적은 바로...
나의 믿음을 먹고 내가 가장 아파하는 곳을 스스럼없이 보여준 그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 어느 누구에게도 믿음을 주지 않는 살벌한 인생을 살아야 할까?
그건 아닐것이다...
상처에서 피 철철 흘리면서도 세상을... 그리고 인간을 믿으면서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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