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콘크리트 말고 자연과 살자1 아파트에 목 매지 말자... 10년동안의 아파트 생활을 마무리 하고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에서 사는 10년동안 많이 우울했었다. 아무래도 작은 집에 햇빛이 시원하게 들어오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미련 없이 햇빛이 쨍쨍 내리 쬐는 거실창을 보며,집을 보는 순간... 바로 계약을 하게 되었다. 아파트와는 달리 , 조용한 동네... 잔디밭과 공원이 보이는 ...거실창으로 쏟아지는 햇빛이 너무 좋아서 커튼 다는것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아파트와 달리 쓰레기 버리는게 불편한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활짝 열어젖히면 ...캠핑장에서 느꼈던 상큼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이 행복...자연과 같이 사는 느낌... 전에 아파트 살 때는 콘크리트속에 꼭꼭 갇혀 있는 기분이었다. 2년만 이 집.. 2026. 5.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