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66 어린이집 집 근처 vs 직장 근처 나는 맞벌이를 하고 있는 워킹맘이다.그리고 우리 가족은 주변에 아이를 돌봐줄 손을 빌릴 곳이 아예 없는 현실에 직면한 맞벌이 부부이기도 하다.게다가 아이 임신 출산 시기가 마침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들어하는 시기라...입주 도우미나 등하원 도우미를 쓸 엄두도 나지 않았다.(경제적인 이유가 있기도 하고...)남편과 나는 종종 그런 얘기를 한다. 우린 정말 쌩 육아를 하고 있다고 ... 암튼 이러한 현실에서13개월차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회사에 복귀해야 상황이었다.그나마 다행인건 남편과 나의 직장이 가깝게 있어서 아주 오랜 고민을 하다가 직장 근처 어린이집을 선택했다. 그때부터 우리 가족은 아래와 같은 루틴으로 매일을 지내고 있다. 6시 기상 -> 7시 아빠 차 탑승 -> 차에서 아이 아침 먹이기-> 8.. 2024. 4. 26. 영상 시청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독? AI 가 우리 일상생활에 스며들어오고 있는 요즘에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핸드폰이 스마트폰으로 레벨업 한 순간부터,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하게 변해버렸다. 스마트폰이 우리의 모든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요즘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멀리 한다는 건 우리가 직면한 아주 큰 난제이다. 그러나 아주 많은 전문가들은 우리에게 경고를 주고 있다. 만 3세이전 영유아들에게 스마트폰이나 디지털기기를 통한 영상노출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인지를 누누이 경고 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당가나 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이 바로 아이들 손에 쥐여져 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다. 전 세계 최저 출산율 타이틀을 보유한 우리 .. 2024. 4. 26. 아이들에게 포근한 어린이집을 고르자. 어제는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딸기농장 체험하고 아주 즐겁지만 육체는 피곤한 하루를 보낸 하루이다.그래서인지 평소보다 일찍 잠이 들어서 너무 좋았는데...저녁 11시 반에 깨어서 5분을 울다가 생수를 벌컥벌컥 마시고 잠이 든 상태다.만 3세가 지나고 나서부터는 거의 밤에 깨어서 울거나 한 적이 없어서...엄마는 또 오늘 딸기농장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나부터 시작해서 걱정이 스멀스멀 밀려와 잠이 안 온다.요즘 듣고 있는 강의를 이어폰으로 듣고 있다 보니 아들 녀석이 옆에서 또 키득키득 웃으며 뒹굴며 쌕쌕거리며 자고 있다. 암튼 필터링 없이 내가 꼭 쓰고 싶었던 글을 그래서 이 시간에 쓰고 있다.아들은 11월에 태어난 아이다.경험해보지 못한 예비 엄마 아빠들은 모르겠지만 ...11월, 12월에 태어난 아들을 키.. 2024. 4. 26. 입맛 돋우는 4월의 음식 추천 변덕스러운 봄날씨에 입맛을 잃은 요즘, 입맛 돋우는 제철 식재료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요리와 간단한 레시피를 포스팅하겠습니다. 1. 냉이된장국: 냉이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식재료입니다. 특유의 향긋한 향과 된장의 구수함이 어우러져 식욕을 돋우는데 효과적입니다. 여기에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영양가 높은 한 끼가 완성됩니다. 2. 도라지무침: 도라지는 목에 좋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쌉싸름한 도라지를 간장,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등과 함께 무치면 개운하고 시원한 맛이 입맛을 살립니다. 3. 새싹비빔밥: 다양한 새싹 채소와 야채를 듬뿍 넣어 만든 비빔밥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을 챙기기에 제격입니다.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추.. 2024. 4. 23.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4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