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건강32 요즘 봄나물 아무래도 나는 봄 타는게 확실하다.가을 탄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 봄 탄다는 말은 못 들어본것 같긴 한데...근래 몇년동안 이렇게 마음이 싱숭생숭한 적이 거의 없었다... 어느 정도로 마음이 들썩거리나면...어느 날은 회사 문을 박차고 나가서 도로를 마구마구 뛰어다니고 싶은 충동이 생기기도 하고...또 어느 날은 모든 걸 팽개치고 하루종일 예쁜 커피숍에서 책만 보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그러다가 또 어는 날은 며칠 밀린 업무를 밤새워 다 해치우기도 한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니까 입맛도 들쑥날쑥이다.어느 날은 느끼하고 달콤한 디저트를 마구마구 먹고...또 어느 날은 새콤매콤한 비빔밥을 게걸스레 비벼 먹고 있다...이것저것 먹어봤지만 봄이라서 그런지 봄나물에 밥을 비벼 먹는게 가장 맛있고 뒤탈?.. 2025. 4. 21.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까 말까?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간질간질한 내 마음,정말 계획 없이 옷장에 있던 무채색 옷들을 모두 버리고 ,꽃무늬에 화사한 옷들로 옷장을 이쁘게 단장했다.그런데 내가 간과한 아주 중요한 현실... 뛰룩뛰룩 살찐 내 몸...어떡하지... 당장 내일부터 입을 옷들이 한결같이 한사이즈 작다... 다이어트가 시급하다...급하게 검색해보다가 방송에서 많이 봤던 박용우 의사선생님이 만든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알게 되었다.프로그램도 알아보고 후기들도 찾아봤는데... 체지방만 쏙 빼는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준다는 말이 마음에 쏙 들긴 한데...첫주 3일동안 단백질쉐이크만 먹어야 한다는...무시무시한 제안에...왜냐면 나는 단백질쉐이크가 너무너무 싫다...강한 의지로 시작한다고 해도 끝까지 유지할수 없다는 우려가 있다. 스위치.. 2025. 4. 21. 써마지 시술 리얼 후기 나는 왜 노화는 남의 일인것처럼 살았을까 ? 어느 날 문득, 거울을 보니 거울속에 있는 나의 얼굴에 잔주름이 소복이 쌓여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동안은 신경을 안 쓰면서 살았는데...발견한 후 부터는 거울볼 때마다 눈가의 잔주름과 푹 패인 팔자 주름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나는 절대로 육체적인 노화로 우울해지지 않을거라고 자만했던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졌다.그러나 우울에만 그치지 않기로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보기로 결심했다. 온라인에는 생소한 용어들이 아주 많이 있다.써마지,울쎄라,쥬베룩,필러... 피부과는 거의 방문한 적이 없는 나에게 이는 분명히 신세계다.내가 정보 찾는데 아무리 많은 시간을 들인다고 해도... 무조건 실전이 중요하다는 걸 이젠 몸으로 익힌 나이라... 바비톡이라는 앱.. 2025. 4. 21. 여름을 준비하는 다이어트 세상에는 아주 많은 다이어트 종류가 있다고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뚱뚱한 나는 다이어트를 혹독하게 진행시키고자 하는 욕망과 의지 부족이 확실하다. 결핍은 곧 나의 힘이라는 말이 있듯이,나처럼 뚱뚱도 날씬도 아닌 통통?스타일이 다이어트 하기가 가장 어려운 것 같다. 왜냐 하면 가끔 통통한 나의 모습에 만족할 때도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오늘은 올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으로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한다. 나의 구체적인 계획은 아래와 같다. 1. 올 여름에 내가 꼭 입어보고 싶은 원피스를 입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를 매일 아침 상기하기->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목표 및 동기부여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헤어스타일을 포함한 모든 최상의 상태를 이미지화하여 상상하기.시각화.. 2025. 4. 17. 이전 1 2 3 4 5 6 ··· 8 다음 반응형